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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0월 9일, 기타 프롬 헬 3회와 4회 녹화 무사히 마쳤습니다. 3회에서는 7/8월호 합본호에 실린 윤두병님의, 4회에서는 이번 9월호에 실린 노경환님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~ 이번 촬영은 까미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졌고, 스튜디오의 대장님인 김재만님이 음원 녹음을 받아주셨습니다. 촬영팀, 진행자, 그리고 엔지니어를 담당하신 모든 분들...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. 조만간.. 3회차부터 풀어내도록 하겠습니다~ ^^


네... 진행자 Shuha님(이번 9월호에 본명이 드러났다는 건 비밀입니다;;;)과 교감(?)하고 계신 김재만님입니다~ 노경환님이 사용할 기타를 시험(?)하고 계십니다~


모이기 힘든 기타리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. 직접적으로 관여가 안된 잉여인 한 명도 있고... 사진에 출연한 인물들 가운데 기타리스트 아닌 사람이 기타리스트의 숫자보다 적습니다;;;


노경환님... 본격적인 촬영 모습입니다. 인터뷰에 대비해서 막간이지만 휴대전화에 미리 정리해 둔 질문지를 확인하는 진행자의 모습(.... 아.. 페이스북이 열려있군요;;)이 보입니다~


마지막 인터뷰 장면입니다. 의자의 높이가 달라서 그렇지... 직렬 2기통 댄스를 선보이는 건 아닙니다;;;

이번 3, 4회 촬영도 많은 분들의 배려와 도움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는 소식 전하면서... 조만간 완성품으로 다시 만나겠습니다!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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